어느날 나의 옷장 문을 열었는데…🚪🚪
이런 주제로 시작된 상상화를 그려보는 미술수업을
진행하였습니다👩🎨
막연한 상상이었는데
고학년 언니들이 그림그리기를 시작하자
동생들도 눈동자를 반짝이며 마음속 옷장의 문을 열어보았어요.
소묘표현만 하려 했던 수업은
아동들의 빠른 손놀림으로 색깔을 입고
더 멋진 상상화로 완성되었습니다.
그림을 그리는 동안 고요하지만
마음을 안정시키는 힘이 있는 고요함이었습니다.
마음을 키우는 올해 첫 프로그램에 잘 참여해준
우리 아동들,정말 기특하고 고맙습니다♡